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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참여 프로젝트개발 중

ONE tech eCom

컨테이너 선사 ONE의 선적 서류 기능을 풀스택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다른 신고 요건을 화면과 서버, 출력 문서에 반영합니다.

1 ~ 2작업 주기(스프린트) 만에 혼자 마감. 팀에서 3 ~ 4명이 2 ~ 3주기에 하던 규모 (기술팀장 평가)

기간
2026.06 ~ 현재
소속
ONE (Ocean Network Express)
역할
풀스택 개발과 데이터 계약 설계
핵심 기능
항로에 필요한 항목이 화면에 보이고, 입력한 내용이 저장과 문서 출력까지 이어지도록 연결했습니다.
작업과 결과
  • 선적 지시서 요약에서도 선하증권 처리 상태를 조회 화면과 같은 기준으로 표시
  • 한국, 포르투갈, 사우디, 이집트, 미국, 캐나다의 신고 항목 반영
  • 국가별 세관 입력 화면 12종을 팀 공통 디자인으로 교체
  • AI 에이전트 개발 방식을 eCom 팀 전원 약 16명과 공유
기술 스택
  • Next.js
  • NestJS
  • gRPC
  • React
  • TypeScript
  • Playwright

배경

ONE의 eCom 서비스에서 선적 지시서(SI) 접수부터 선하증권(B/L) 발행까지의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신고 항목과 적용 항로가 달라, 화면에 필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서버 검증과 저장, 다시 불러오기, 문서 출력까지 같은 조건을 따르도록 연결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팀의 기존 제품과 디자인 시스템, 레거시 운항 코어를 바탕으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함께 수정합니다.

결정과 구현

  • 한국 수출면허, 포르투갈 납세자 번호, 사우디 연락처, 이집트 수하인 세금 번호, 미국과 캐나다 적하목록 신고자 코드를 항로 판정과 기능 플래그에 맞춰 반영했습니다. 입력 검증부터 저장, 되읽기, SI 인쇄나 B/L 상세 반영까지 이어진 변경이 통합 브랜치에 머지됐습니다.
  • REST BFF와 gRPC 서비스로 나뉜 구조에서 proto 계약 확장을 서비스 구현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필드 하나가 프론트엔드,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관통하는 변경을 맡아 계층 간 데이터 계약을 맞췄습니다.
  • 사우디 연락처 요건은 레거시 운항 코어의 기존 컬럼 체계로 흡수했습니다. proto와 DTO를 늘리지 않고 저장과 되읽기 검증까지 설계해 기존 연동을 지켰습니다.
  • SI 요약 화면이 B/L 처리 상태를 선적 조회 화면과 같은 기준으로 보여 주도록 조회 쿼리, 상태 표시, CSV와 Excel, PDF 내보내기, 이메일 라벨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양쪽에서 구현했습니다.
  • 컨테이너와 품목 입력 표, 국가별 세관 정보 입력 섹션 12종을 팀의 디자인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기존 로직은 바꾸지 않고 레거시 규격, 반응형 크기, 고정 열을 맞췄습니다.
  • AI 에이전트가 세 저장소에 걸친 초안과 테스트를 만들고, 계약 설계와 검수는 제가 직접 맡았습니다. 기술팀장 평가 기준으로 팀에서 3 ~ 4명이 2 ~ 3스프린트에 처리하던 규모의 변경을 혼자 1 ~ 2스프린트에 마감했고, 2026년 9월에는 이 방식을 eCom 팀 전원과 사내 교육 세션에서 공유했습니다.

현재 상태

진행 중입니다. 파트너 포털 백엔드의 타깃 설계를 확정했고 개발 담당 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