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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가입 없이 바로 대진표를 만들고, 결과를 고쳐도 지난 기록과 다음 경기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제품, 제품 안에서 키운 엔진과 모듈, 여러 회사의 제품 안에서 만든 프로젝트를 모았습니다.
직접 기획하고 개발해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직접 창업한 Firstage에서 사진과 장소로 일상을 쌓는 Journey를 중심으로 여러 서비스와 그 서비스들이 함께 쓰는 모듈까지 혼자 기획하고 개발해 운영합니다.

여러 소셜 플랫폼의 글 작성과 예약 발행을 한 화면으로 묶은 제품을 약 6개월 동안 혼자 만들어 시장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여러 회사의 제품 안에서 핵심 흐름을 설계하고 구현한 프로젝트입니다.
항로에 필요한 국가별 항목만 화면에 보이고, 서버 검사와 저장, 출력 서류도 같은 조건을 따르게 했습니다.

운영팀이 상품 등록부터 문서, 약관, 뉴스까지 개발자에게 부탁하지 않고 직접 관리하게 됐습니다.

요기요 앱은 로봇 배달부터 매장 식사까지 서로 다른 주문 방식을 하나의 결제 흐름으로 처리하게 됐습니다.

고객사마다 다른 디자인과 기능 요구를 핵심 코드는 그대로 둔 채 반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매니저를 팀으로 묶어 멘션 한 번으로 팀을 부르고 상담을 팀에 배정하게 됐고, 운영자는 대량 다운로드가 끝나기를 화면 앞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됐습니다.
시즌마다 개발자 배포가 필요하던 이벤트 페이지를 운영자가 빌더에서 직접 열게 됐습니다.
볼타는 서비스 전체를 다시 만들지 않고, 바뀐 부분만 따로 내보내고 되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제품을 만들며 분리한 비공개 패키지입니다. Storybook에서 개발하고 Firstage 제품에서 씁니다.

필터 칩에 보이는 조건 그대로 기록을 걸러 내고, 선택 때문에 작업 범위가 넓어지지 않습니다.

디자인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직접 고치거나 AI에게 맡겨도 포토북 지면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금 화면을 보는 사람의 언어와 메시지를 받을 사람의 언어를 서버에서 나눠 다뤄, 다른 사람에게 가는 푸시 알림도 받는 사람의 언어로 나갑니다.

지도가 들어가는 화면은 지도 라이브러리를 직접 다루지 않고, 장소 묶음이나 경로 같은 필요한 기능만 골라 씁니다.

정렬하거나 필터를 바꾸고 스크롤해도 고른 행이 바뀌지 않아, 일괄 작업이 고른 기록에만 적용됩니다.

AI 대화를 넣는 제품은 편집 제안 카드 같은 자기 메시지만 더하면 되고, 실시간 답변 표시와 스크롤은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앱이 같은 접근성 기준을 지키면서도, 색 테마는 앱마다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새 글쓰기 화면이나 다른 제품도 에디터를 따로 만들지 않고, 같은 핵심에 필요한 기능만 골라 붙입니다.
제품 가설을 확인하거나 일을 돕기 위해 만든 것들입니다.